문부수고, 절단기들고 집뜯어서 연행!!

검찰이 김기완 한국진보연대 조직국장을 연행하고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7일 오전 8시경 서울 영등포 자택으로 찾아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방지법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김 국장을 강제 연행하고 노트북과 컴퓨터 하드웨어, CD케이스, 여권과 통장 등 9가지 물품을 가져갔다. 검찰은 문을 열기 위해 유리창을 깨고 절단기를 동원하는가 하면, 출입문 열쇠를 강제로 제거하기도 했다.

by 마르키스 | 2008/10/10 01:07 | 트랙백 | 덧글(0)

조계사 또 칼부림,



10월 6일 새벽 5시,

서울 견지동 조계사 수배자 천막농성장에 괴한이 칼을 들고 밖에서 난동을 부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괴한은 노숙자니까 같이 잠 좀 자자면서 농성장 밖에서 고함을 질렀고,

이어 괴한은 다시 자신을 시민이라면서

"당신들은 뜻을 관철시킬 수 없다,

판문점에 가서 농성하라"면서 심한 욕설을 내뱉고 소지한 칼로 농성장에 부착된 촛불소녀

현수막 등을 난자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뒷따라 나간 우리 회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괴한은 60대, 남성, 경상도 말을 쓰고,

말쑥한 차림이었습니다.

우리는 괴한을 뒤쫓아 조계사 일주문 앞까지 따라갔지만 잡지는 못했습니다.

괴한이 난동을 부리던 당시 촛불현수막이 칼로 난자당한 사실을 알지 못했고,

괴한이 퇴거한 후에야 그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괴한 인상착의는 마른 체형에 머리는 다소 납작한 편이고 얼굴은 둥근 편이며 눈매는 조금 처졌으며 안경은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경상도 말씨를 구사했으며 당시 체크 무늬 잠바를 걸치고 밤색 바지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이명박 정권 들어 멈추지 않는 국민에 대한 테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 뒷전에 누가 서서 배후조종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명박 정권이

이같은 살인적 테러 앞에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에 굴하지 않겠습니다.

더 확고한 점은 제아무리 공권력을 내세워 국민과 촛불을 탄압해도

우리는 서로의 몸을 묶고 저항하며 국민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더 분발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조계사 농성장에서 초심 드립니다.

by Lynn | 2008/10/06 12:56 | 트랙백 | 덧글(6)

임요환의 추악한 업적들...

1. 코카콜라 스타리그 16강 당시는 맵 중복추천허용으로 임요환은
16강에서 라그나로크 테란대 저그 13:1 테란대 토스 1:0 역사상 최악의 씹테란맵에서
세번을 경기를 하고 결승전까지 일곱번을 하며 우승을 함
정작 레가시오브차,정글스토리는 전부 패해버림

2. 코카콜라 스타리그 16강 재경기에서 승부가 안나자
비운의 저그 김신덕을 점수로 누르고 점수제로 8강 진출

3. 코카콜라 스타리그 결승에서 관중들의 귀치터를 받으며 보이지 않는

스탑럴커를 열심히 스팀팩으로 100% 찾는 성공률을 보여줌

4. 스카이배 스타리그에 연속결승가면서 김동수에 패해 준우승을 한 후 인터뷰에서
맵이 바껴서 졌다는 발언을 함
정작 맵은 16강부터 바뀐적이 없었고 임요환 코칭스테프들이 맵을 잘못 갖다준걸로 밝혀짐

5. WCG 최수범과의 경기에 얼라이 마인을 하면서 이김

6. 예선도 없던 KPGA 1차대회에서 우승하며 테테전 32승 29패 52.3%의 실력을 보여주며 본좌로 등극

7.  KPGA 3차리그 4강전에서 박정석이 다 이긴 경기에

 얼라이마인을 쓰고 바로 나가버리는 추태를 보여줌

8. 스카이 스타리그 조창우와의 경기에서 언덕스탑럴커 5기가 있는 곳에

병력이 코앞까지 진출하다 관중들의 함성소리를 듣고 뒤로  빼버림

9. 스카이 스타리그 베르트랑과의 4강전에서 얼라이마인을 시도

엄재경해설은 몰수패를 발언 당시 규정에 얼라이마인은 금지로 돼있었으나

임요환은 몰랐다고 발뺌 재경기

10. 스카이 스타리그 박정석과의 결승전에서 진 후

사우나를 하다 와서 졌다고 인터뷰를 하면서 핑계소문의 시초가 됨

11. 시각장애인과의 이벤트경기에서 실실 비웃는걸 들키지않기 위해 눈가리개로 입을 가리며

귀로밖에 의지할 수 없던 사람에게 채팅을 치며 혼란을 일으키며 농락을 하여 이김

12. 한게임배 스타리그 16강 변은종과의 경기에서
변은종의 5분지각으로 주심이 마지막경기로
미룰 수 있다고 했으나 본인도 어기는규정을
규정은 규정대로 해야한다고 말하며 결국 몰수패로 처리

13. 에버2004 스타리그 홍진호와의 4강전 당시 저그는 벙커링은 거의 못막았었고
 나도현의 필살기였던  벙커링에 날개를 달아 치즈+벙커러쉬 무적의 날로먹는 빌드로
 15분만에 세경기로 끝내버림 ,당시 저그 붕괴론까지 거론됨
경기 후 홍진호는 미친듯이 운동장을 달림

14. 에버2004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최연성에게 진후 펑펑 울어 최연성은 인터뷰를 못하며 
시상식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림

15. 다음 다이렉트 듀얼토너먼트 승자전 문준희와의 경기에서 불리하게 경기가 흘러가자 
채팅창에서 좁아 ㅜㅜ 를 침 
마치 최홍만이 마이티모에게 부랄킥을 해도 부정패가 아니니 상관없다는 제스쳐를 보여주며
당당히 이김 이 경기 이후 모든 공식전에 채팅금지가 내려짐

16. 다음 다이렉트 듀얼토너먼트에서 안기효에게 진 후 스타리그가 좌절되자

임게임넷은 긴급 회의를 열며 스타리그 24강 진출제도를 만들어 임요환을 스타리그로 올려보냄

17. 쏘원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이 결승을 가자 임게임넷은 긴급 회의를 열어 

임요환이 우승을 하면 골든마우스를 준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준우승을 함

18. 쏘원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이 우승하면  차차기 리그까지 시드권까지 준다고 발표하자 
팬들의 반발로 무산됨

29. MSL 서바이버리그에서 김민구와의 승자전경기 리버스템플에서 벙커링을 하다가 실패하고

몰래병력까지 다 잡히는 김민구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가자 갑자기 퍼즈를 검
임요환은 갑자기 사운드가 고장났다고 심판들에게 얘기 재경기가 성사되자 김민구는 분노를

억제시키지 못하고 심판에게 화를 냄 감정 컨트롤 실패로 경기를 하다 결국 패해버림

20. 2006 게임음악회 이벤트리그 이윤열과의 경기에서 이미 아카디아 맵 통보를 받았으나
경기 당일 무대위에서 갑자기 신백두대간에서 경기를 하고 싶다고 발언
대기실에서 이윤열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임요환의 고집으로 결국 신백두대간에서 경기를 치룸
이미 다 나온 전략을 구사하며 경기에서 이긴 후 원래 다 내 전략이였다고 우김

 

 

다른 모든 게이머는 정당한 방법으로 승리를 얻었는데.
유독 임요환만이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얻은 승리가 많음.

by Lynn | 2008/07/15 13:21 | 트랙백 | 덧글(2)

(펌) 3차 오일쇼크 VS. 경제위기 과장론

출처 : 복댕이님 (http://www.dvdprime.com/)

데일리 서프에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맨 위에 배치된 최철국 의원 (경남 김해)의 인터뷰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최철국 “촛불집회에도 외국투자-관광객 더 늘었다”

[인터뷰] “오일쇼크 발언, 대통령으로서 할 얘기냐?”


(기사발췌)

“이 대통령, 루즈벨트의 노변정담처럼 국민에게 직접 호소해야”

특히 이 대통령의 ‘제3의 오일쇼크’ 발언에 대해 최 의원은 “한 기업체의 CEO라면 통할 수 있지만 대통령으로서는 해선 안될 말”이라며 “대통령은 모든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일관되게 발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일관된 원칙과 소신을 갖고 말했다”며 “그러나 이 대통령의 발언은 나라 걱정에 대한 철학이 없는 임기응변식, 땜질식으로 다가온다”고 비판했다.

현 경제 상황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최 의원은 ‘강만수 경제팀’ 경질과 같은 방법보다는 이 대통령의 전면적인 결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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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자신들의 실패한 국정운영에 대한 반성은 없이

이명박이 국민들에게 3차 오일쇼크 운운하면서 위기감 조성하며 국민들에게 경제불안을 내세운

본질흐리기 작전에 짜증이 나던 차에 딱 시의적절한 발언이 올라왔네요.


이명박 정권은 왜 이렇게 무능하고 무책임한 걸까요??




경제위기설이 대두되거나 실제 경제위기가 온다면

지도자는 어떤 식으로 국민에게 설명하고 설득해야 하는지에 대한 예가 이미 있었죠.




지난 2004년 5월 15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 발표 후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보실래요???


기사 찾기가 힘들어 문화일보 기사로 링크합니다.



노대통령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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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40515012625984&cp=munhwa



(기사 발췌)

노 대통령은 또 “중소기업, 영세상인, 비정규직 등 서민의 어려움이 심하다”며

“당장의 어려움도 풀면서 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이 확충돼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그러나 “경제사정이 급하다고 원칙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면서

“원칙과 기본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 경제의 미래를 기약할 수 없으며 경제는 원칙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특히 최근 재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경제위기론을 겨냥,

“순수한 우려도 있으나 의도적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면서

“개혁을 저지하기 위해, 자기에게 불리한 정책을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수단으로 위기를 확대해 주장하고 그렇게 해서 국민의 불안을 조장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이 부분은 이명박과 현 정부를 겨냥한 듯 하죠??)


노 대통령은 “‘이제는 경제이다’라는 말에 나도 동의하지만 그 말 한마디가 장기적으로 경제체질을 튼튼하게 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올바른 개혁을 저지하는 목소리로 작용해서는 안되며 경제가 모든 것을 덮어버려서도 안된다”면서

“어려울 때일수록 원칙에 충실해야 하며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어렵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당장 발등의 불을 꺼야 한다는 이유로 원칙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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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국정`으로 상생-민생 주력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40515124242637&cp=munhwa

(기사 발췌)


◈경제위기 과장론 비판〓이날 담화에서 노 대통령은 최근 쏟아 지고 있는 경제위기론을 비판하는데 상당한 비중을 할애했다. 노 대통령은 “경제에서 우려되는 징후들은 항상 있게 마련”이라 며 “우려되는 징후를 너무 과장되게 인식하고 과잉반응을 하게 되면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 대통령은 “비관적 전망을 확산시켜 지나친 불안감을 조성하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수단으로 위기를 확대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일부 언론과 전경련 등 대기업군의 최근 행보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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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시기의 발언을 볼까요????

2006년 3월 28일 대한상공회의소 강연 내용입니다.



노대통령 "수년간 심각한 경제위기 겪지 않을 것"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060328100612697&cp=yonhap


(기사 발췌)


"경제정책 무리수 안쓰고 정석대로 해 위기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성기홍 기자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8일 "적어도 특별히 실수하지 않으면 앞으로 수년간, 과거 98년이나 2002년, 2003년에 겪은 심각한 위기를 다시는 겪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3년간 우리 국민들이 정말 경제적 어려움을 참아주셨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경기회복 위한 모든 정책을 동원했으나, 무리수는 쓰지 않았다"며 "정석대로 했기 때문에 새로운 위기를 만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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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낙관적이고 자신있는 발언...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절대 못하겠죠?? ㅎㅎㅎ

실제로 그들은 망치고 있으니까 국민들에게 허리띠 졸라매라란 얘기밖에 할 게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지금 분명히 위기를 맞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저 빨간 표시를 한 부분처럼 비관적인 전망을 무책임하게 쏟아내어 국민에게 위기감을 주며 협박하는 버릇은

야당이었을 때나 정권을 맡은 현재나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달라진 게 없다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기들이 야당일 땐 정부가 무슨 일을 진행하든 방해하고 발목잡아놓고선 위기라고 노래부르고

자기들이 정권 잡아 진짜 위기가 오면

국민들에게 지금까지 잘못한 거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후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기 보다는

오일쇼크가 올 것 같은 위험 상황이니 (촛불집회 그만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생존해야 한다는 식으로

비관적인 전망이나 내놓는 건

제대로 된 지도자라면 해서는 안 되는 처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다시 보는 노대통령 참평포럼 특강 요약 (지금 다시 봐도 너무나 핵심적인 얘기만 했었네요.)


노대통령, 4시간 동안 `격정` 연설

http://blog.korea.kr/main/log.do?blogId=40002982&logId=40255646&cmtVi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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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http://media.tab.search.daum.net/Search?w=news&q=15%C0%CF%20%B3%EB%B4%EB%C5%EB%B7%C9%20%B1%B9%B9%CE%BF%A1%B0%D4%20%B5%E5%B8%AE%B4%C2%20%B8%BB%BE%B8&viewsite=0000j&viewio=i&repno=0&period=0&relQ=&lpp=10&page=2


이상하네..


위 링크에서 노통 사진이 보이는 기사 클릭하면 앞서 작게 나와있던 사진이 보이십니까??

노통 사진 올라온 기사들도 삭제되고 있는 건 설마 아니겠죠?? ㅎㅎ

by Lynn | 2008/07/07 15:20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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